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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자기 뇌의 인식대로 좋아하고 싫어한다 하나님이 <좋은 것>을 주시면, 사탄과 불의한 자들은 꾀어서 <나쁜 것>을 주고 바꾸게 하여 빼앗아 간다

[말 씀] 정명석 목사[본 문] 마태복음 6장 21절『<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린도전서 6장 9-10절『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n...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때를 지키는 자>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때를 지키는 자>는 ‘음식이 제맛이 날 때 먹는 자’와 같아서, 인생 맛있게 산다.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좋을 때만 귀하게 살면 손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좋을 때만 귀하게 살면 손해다. 어렵고 힘들 때도 자기 삶을 귀하게 살아야 된다.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순간의 운명

순간찰나망설망설주저주저순간찰나벌떡퍼뜩번뜩얼른순간찰나선택으로하루에서천년까지운명내게있다

솔직하게 말해요

15년 전쯤우리나라에 스타벅스가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친한 동생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언니, 스타벅스 알아요?"라는 질문에 당황스러웠다.내가 사는 곳엔 스타벅스가 없었으니 당연히 모를 수밖에.그런데 그때 동생에게 모른다고 말하기 싫었다.그래서 내 대답은"응~ 알지. 스타들 키우는 곳이잖아”하며 당당하게 말했다.동생은 어이없다는 듯"언니...

꽃 선생 벌 선생

봄을 지나 여름이 되어 여기저기 꽃이 많이 피어있다.그중 꽃 이름을 아는 것도 있고 이름은 모르지만 늘 정겹게 보는 꽃들도 있다.너무 예뻐 저 꽃 이름은 뭘까, 궁금해서 찾아보았더니 황금 낮 달맞이꽃이었다.달맞이꽃은 주로 달을 맞이하며 밤에 피어 아침이 되면 꽃봉오리가 모아지는데,황금 낮 달맞이는 달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낮에 피어서 해를 맞이하는 꽃...

더 사랑

'사랑'과 '사랑하며 사는 것'을 혼동하면 안 된다.부모님의 사랑을 제일 많이 받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나는 이 나이에도 차비를 받고 올 때가 종종 있다. 큰딸 사랑하는 아빠 마음이라 여기며 차비 쓰라 주시는 돈을 "히잉~ 아빠 고마워요." 하고 넙죽 받는데 익숙한 나다.그런데 부모님 챙기는 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무슨 허례허식인 양 소홀하기 ...

좁은 자취방

대학 다닐 때였다.친한 친구가 학교 바로 앞에 자취방이 있다면서 놀러 오라고 했다.친구의 자취방은 처음이었다. ‘어떻게 생겼을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친구를 따라갔다.친구를 따라 어떤 건물 2층에 가니 ‘여성전용’이라는 간판이 보였다.간판 왼쪽으로 긴 복도 양쪽으로 문들이 빼곡히 늘어서 있었다.친구는 중간쯤에 서서는 가방에서 열쇠를 꺼내어 방문을 열었...

지혜

지혜야 지혜야어딨니산너머저쪽에숨었니지혜야지혜야 뭐하니누구와노니니아이야아이야어딨니하나님말씀이지혜야아이야아이야뭐하니지혜의솔로몬기도와꿈으로받았어아이야너어서하나님말씀잘새기어깨달아기도와지혜로 행하길바란다지혜와지혜로만나자

노란 애기똥풀이 필 때

 '왜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고백을 해야 할까?'뭔가 까칠해진 나는 봄 내내 이런 생각을 툭툭 던져보았다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 집에 못 가본 채 여름이 시작되고 있었다. 아파트 뒷산 산비둘기도 앞 냇가의 둥지 튼 온갖 작은 새들도 짝짓기하느라 포르릉 찌르릉 소리가 가득한 계절이다.핑크와 다홍빛이 화려한 철쭉과 영산홍이 시들해질 때가 되어서야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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