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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작품은 함부로 손대면 안 됩니다 - Behind story

 정명석 목사가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하면서  하나님의 작품은 함부로 손대면 안 된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사람의 눈썹 조그만 것도 잘못대면 큰일 나는데 하나님의 작품인 산을 개발할 때 잘못하면  힘이 없어지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산을 개발할 때도 조금 긁어내고 ...

바위 작은 것, 아쉬우면 키워라. 밑을 파내라 - Behind story

  월명동 문화관에서 밤나무산 쪽을 정면으로  쳐다보면 공룡 모양의 큰 바위가 보입니다. 정명석 목사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 비가 오면 집에 가기 전, 비를 피하러 뛰어들던 장소입니다.  이렇게 큰 바위는 사려고 하면 엄청난 값을 지불해야 하고,  또 돈이 있다 해...

과연 ‘목숨 걸 만한’ 일을 하고 있는가? - 세푼칼럼

생명(生命)!한자(漢字)를 보이는 대로 풀어 보면 ‘살아 가라는 명령'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명령(命令)’은 하명자(下命者)와 수명자(受命者)라는 둘의 관계까지 명확하게 드러내는 커뮤니케이션의 한 형태입니다.생(生)은 살아 있는 상태(Being)이며, 동시에 살아 ‘가는’ 활동(Doing)이기도 한 것입니다.'살아 간다는 것’은 살아 있는 ‘상태(활동)...

하나님이 택해 주셨으니 감사하다

그 해 3.16그 날 안타깝게도 저는 한국에 없었습니다.하지만 개인적으로 잊지 못 할 귀한 '사연'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런저런 연유로 해외에 나갈 기회가 비교적 적지않은 필자가 하루는 세계 지도를 펼쳐 놓고 '어디에 가장 가 보고 싶은가?'를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이 날 '나는 스위스의 알프스 산맥에 오르고 싶어 한다.'고 결론을 냈었습니다...

성전은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성전이라  수백 가지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는 자들에게 그 놀라운 일들을  말해 주면서 구경시켜야 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관광지가 아닙니다.  성전은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1년에 수만 명이 이곳을 찾아오는데  하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nbs...

무엇이 존재하는 것은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 Behind Story

 모든 일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기에 정명석 목사는 사람들에게 소나무 한그루만  옮겨서 살려 보라고 합니다.  나무 한 그루를 혼자서 캐다 심어보고,  살리기까지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힘도 목숨을 건 힘이 필요하고,  100% 힘을 다 써야하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

두오모 성당에서의 사연 - Behind Story

 1999년 정명석 목사는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며  문화 교류를 하며 뜻을 펴기 위해 유럽에 갔었습니다.  그때 세계적인 성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 성당을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높이 157m, 너비 92m의  거대한 성당입니다.  눈으로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기다리는 자

 기다리는 자는 신이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사람 쓰고 하늘의 뜻을 보여 주며 약속대로 행하건만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 자를 눈으로 보고 모시려 하니 세월이  오고 가도록 기다...

초가집 사연돌 - Behind story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초가집돌>이라는이름을 가진 사연 있는 돌이 있습니다.정명석 목사가 한창 약수샘 옆 돌 작업을 할 때였습니다.돌을 하나하나 쌓아 올라가는데, 어느 지점에서 여러 개의 돌들을 갖다가 쌓아도 들어가지를 않고 맞지 않았습니다.정명석 목사는 맞는 돌이 없어서 속상했습니다.“이렇게도 돌이 안 맞나. 자로 재서 다른 돌을 찾아오자. ...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빛을 잡듯 실천해라

 [말  씀]   정명석 목사[본  문]   이사야 19장 1절『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오늘은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먼저 무엇을 실천할지 기도하고 얻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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