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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삶을 실천하는 김주형 집사

저는 기독교복음선교회 김주형 집사입니다. 제가 말씀을 듣기 시작한 것은 1984년도 고려대학교 1학년 때 정말 인생의 허무함을 느꼈습니다. ‘아! 정말 죽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을 때  이 말씀을 듣고 인생은 가치가 있고 말씀이 귀하게 다가와서 다시 삶의 가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제가 또 장애인 복지관에서 일하고 있어요. ‘힘들어도 어려운 ...

하나님의 작품은 함부로 손대면 안 됩니다 - Behind story

 정명석 목사가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하면서  하나님의 작품은 함부로 손대면 안 된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사람의 눈썹 조그만 것도 잘못대면 큰일 나는데 하나님의 작품인 산을 개발할 때 잘못하면  힘이 없어지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산을 개발할 때도 조금 긁어내고 ...

성전은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성전이라  수백 가지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는 자들에게 그 놀라운 일들을  말해 주면서 구경시켜야 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관광지가 아닙니다.  성전은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1년에 수만 명이 이곳을 찾아오는데  하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nbs...

'차원' 높인 삶, 눈부시게 아름다운 인생

'수준을 높인 다는 것'과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이와 관련해서 월명동 수련원장님께서 명확하게 구분 하여 설명 해 주신 것이 기억 납니다. '수준'을 높인다는 것은 완행열차에서 급행열차로 옮겨 타는 것에 비유한다면 '차원'을 높이는 것은 아예 기차가 아닌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과 같다.'하셨습니다.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마치 '달걀'이...

무엇이 존재하는 것은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 Behind Story

 모든 일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기에 정명석 목사는 사람들에게 소나무 한그루만  옮겨서 살려 보라고 합니다.  나무 한 그루를 혼자서 캐다 심어보고,  살리기까지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힘도 목숨을 건 힘이 필요하고,  100% 힘을 다 써야하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

두오모 성당에서의 사연 - Behind Story

 1999년 정명석 목사는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며  문화 교류를 하며 뜻을 펴기 위해 유럽에 갔었습니다.  그때 세계적인 성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 성당을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높이 157m, 너비 92m의  거대한 성당입니다.  눈으로 ...

초가집 사연돌 - Behind story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초가집돌>이라는이름을 가진 사연 있는 돌이 있습니다.정명석 목사가 한창 약수샘 옆 돌 작업을 할 때였습니다.돌을 하나하나 쌓아 올라가는데, 어느 지점에서 여러 개의 돌들을 갖다가 쌓아도 들어가지를 않고 맞지 않았습니다.정명석 목사는 맞는 돌이 없어서 속상했습니다.“이렇게도 돌이 안 맞나. 자로 재서 다른 돌을 찾아오자. ...

월명동 개발, 이와 같이 네 인생을 멋있게 개발하라! - 사연이 있는 만남

안개 자욱이 뒤덮은 산굽이 굽이 얼마나 올랐을까. 광활한 대자연의 정경이 추적추적 내리는 빗물에 싱그러움을 더 뿜어낸다. 호수 위의 고풍스런 팔각정, 바위 솔과 각양각색 푸르른 나무들, 드넓은 잔디밭, 보통 사람의 키보다 훨씬 더 높이 솟아 앉아있는 바위들이 묘하게 어우러진 곳, 바로 정명석 목사의 고향 월명동에 첫 발을 디딘 날. 바람을 타고 물씬 풍...

다 내 손으로 만든 것인데 어찌 못한 것이 있느냐? - Behind story

정명석 목사와 제자들이 개발한 월명동 자연성전은 어디가 제일 좋다고 말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여기에 앉아있으면 저기에 가기가 싫게 만들었고, 저기에 앉아 있으면 여기에 오기 싫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앞산에 앉아 있으면 다른 곳으로 가기 싫습니다. 오래 한 자리에 있으면 질릴 법도 하지만 자기 앉은자리가 더 좋은 것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사람이 많은데 굳이...

기본적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 Behind Story

정명석 목사가 논이나 밭에서 가져온 것이 많은데 이런 네 가지 돌을 섞어서 쌓았습니다. 이 네 가지 돌이 돌조경에 쓰여진 기본 돌들입니다.자연성전의 북쪽 벽화는 조경이 아니고 스탠드 조경입니다. 그리고 앞산은 하나님의 야심작입니다. 그 중에서 28톤짜리 돌이 있습니다. 그 돌은 돌조경을 쌓을 당시 장비로 들 수 없는 돌이었는데 기적적으로 들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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