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예수와 성자의 사랑의 크리스마스 by 만남과 대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2장 6절
6)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아담 이후 4000년 만에 <구약의 약속>대로 하나님은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그로 인해 이 땅에 ‘평화의 왕, 구원의 왕, 사랑의 왕, 진리의 왕’이 탄생했습니다. 곧 ‘예수님’이었습니다.

 

성자는 전능자요, 예수님은 사람입니다. 전능자 성자 주님은 영체로서 안 보이니, 보이는 육체를 가진 예수님을 자신의 육으로 삼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보낸 ‘메시아’였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은 한 여인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사람’으로 왔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 평화도, 구원도, 사랑도, 진리도 나타내며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구약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이 오시기를 기다렸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은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오신다.” 하며 육의 눈에 보이게 직접 올 줄 알았습니다. 고로 그들은 아예 예수님은 메시아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대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하늘에서 온 것입니다. 그러나 ‘영’이시니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도 않고 보는 것이 합당하지도 않으니, 그 본체를 보여 주지 않으셨습니다. 육신은 육의 것을 보니, 삼위가 보낸 ‘예수님’을 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게 하셨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으니,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처럼 보이게 올 줄로 잘못 인식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안 보이고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시니, 예수님을 배척한 것입니다.

 

이 시대에 예수님을 믿으며 기다리는 자들도 예수님을 믿으니,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는 육의 눈에 보이게 사람처럼 올 줄 알고 있습니다. 2000년 전에 사람으로 나타나셔서 활동했을 때처럼 올 줄 알고 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과 똑같은 공식으로 인식하고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성자 주님이 다시 오셔서 땅에 육신으로 태어난 자를 통해 나타나셔도 유대 종교인들같이 또 몰라보고 배척하게 됩니다.

 

우리는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더욱 시대를 실감하고 메시아 예수님의 나심을 진정 축하하고, 그와 함께 오신 성자 주님을 사랑하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드리며 영광 돌려야 되겠습니다.


모두 새롭게 결심하고 시대를 온전히 맞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덧글

  • 멋부리는 사냥꾼 2014/02/27 13:58 #

    하늘사랑 감사합니다
  • 속좁은 공룡 2014/02/27 18:14 #

    이 땅에 다시오신 성자주님의 깊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순수한 얼음의신 2014/03/01 12:00 #

    이 땅에 오신 성자주님 육신쓰고 다시 오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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