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깨닫고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만 ‘이상세계’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깨닫고 알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만 ‘이상세계’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의 새 역사>로 와서 주와 함께 살면,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의 새 역사>로 와서 주와 함께 살면,

깨닫고 감사하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많이 누려라.

답답하다, 힘들다 하면서 벗어나면 찬바람만 쌩쌩 불어온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차원 높여 실천해라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차원을 높이는 데는 ‘과정’이 있습니다.

산 넘고 물 건너는, 고생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이것은

‘차원을 높이는 데 지불하는 돈’과 같고,

‘차원을 높이는 데 필요한 대가’라서 꼭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차원을 높일 수 있는 힘과 생각, 몸’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도, 힘이 있는데도 잘 행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가면, 그 힘이 없어져 차원을 높이지 못합니다.

<시간>도 쓰지 않으면 없어지듯, <행할 힘>도 쓰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주께서 ‘행할 말씀과 힘’을 주시니,

‘그 방향과 힘’을 가지고 매일 실천하여 차원 높이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차원 높여 실천해라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공같이 ‘구(球)’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수백 리를 가도 ‘평지’라 살기에 좋고, 다니기에 편합니다.

그렇다면 왜 지구는 ‘구’인데 ‘평지’일까요?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차원을 높이면, 편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됩니다.
차원을 높이려면 크게 하고,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러면 평지가 되고, 삶이 희망차고 힘들지 않습니다.

차원을 높이려면, 주의 말씀을 듣고
성령이 감동 주시는 대로 확인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주 안에서 자기 할 일을 꼭 실천하여 현재에서 한 차원 높이면
문제가 해결되고,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꿈이 실현됩니다.

하나님은 ‘행위’대로 주시니
모두 하나님의 뜻 안에서 ‘차원 높은 실천의 삶’을 살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왕의 붓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세계 4대문명지의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의 강 사이로 비옥한 땅이 형성되어 이곳은 일찍부터 농사가 발달되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역사에는 많은 민족들이 등장한다.

아마 많이들 들어보았을 것이다. 수메르인, 바빌로니아인, 히타이트인, 아시리아인, 페니키아인,

페르시아인이 그 주인공들이다. 주인공이 많으면 이야기가 복잡해지기 마련.

이 민족들은 흥망성쇠를 거듭하며 여러 왕조들을 세우면서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역사를 휘황찬란하게

만들어 나갔다.

많은 민족들이 있었기에 이 곳은 전쟁도 잦았다.


4천 년 전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지배하고 있던 도시는 우르였다.

하지만 늘 강할 수만은 없는 법.

우르도 점점 약해지면서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일어났다.

최후의 승자는 바빌론이었다. 유프라테스 강 북쪽에 있던 바빌론은 아카드 말로 ‘신의 문’이란 뜻이었다.


이 나라의 유명한 왕으로는 함무라비 왕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유명한 법을 만든 왕이다. 함무라비 법전은 무려 280여 개의 규정이 기록되어 있는데 점토판에 기록되어 바빌로니아의 각 도시로 보내졌고 모든 사람들은 이를 따라야 했으며,

어길 경우 형벌이 매우 엄격했다.

함무라비 법전이 새겨진 돌기둥 윗부분에는 태양의 신이자 정의의 수호자인 샤마슈가 함무라비 왕에게

붓을 건네는 모습이 새겨져 있고, 아래에는 법전의 내용으로 빼곡하다.


바로 왕은 이러한 존재라는 것을 그림과 글로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법은 사람이 만든 법이 아니고 신으로부터 받아서 기록한 것이라는 것을 튼튼한 돌기둥에 새겨놓았다.


함무라비는 말하고 있다.

“내가 신에게 붓을 받았노라. 이 붓으로 이 법을 쓰노라.”


까불면 죽는다는 뜻이다.

그런데 함무라비가 신에게 붓을 받았는지, 빗자루를 받았는지 그 누가 알 자 있겠는가?

그것은 오직 신과 왕만이 알 뿐, 사람들은 그 명을 받들 뿐이다.


영원히 갈 것만 같았던 바빌로니아의 번영도 함무라비 왕이 죽고 난후부터는 서서히 쇠퇴해 갔다.

이러한 이야기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서막에 불과하다.


수없이 많고 많은 지배자들은 신에게서 붓을 받아 그 붓을 자기의 재위기간동안 흔들었다.

어떤 왕은 그 붓으로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고, 어떤 왕은 자기만의 추상화를 그렸고,

어떤 왕은 붓을 칼로 쓰기도 하였다. 그 붓을 어떻게 쓰느냐는 오직 그 왕에게 달려 있었다.


그 붓을 준 자는 ‘신’이었고, 그 붓을 받은 자는 왕, 곧 땅의 신이었다.


오늘도 그 붓을 자기 마음대로 휘두르는 자가 있는가.

세계 곳곳의 뉴스를 보면 어떻게 붓을 휘두르고 있는지 보인다.

잘못 붓을 쓴 자는 결국 그 붓을 뺏기게 된다.

모든 역사의 흥망성쇠를 그렇게 많이 보았는데도 어리석은 사람의 욕심은 역사의 끝을 망각한다.

잠시라도 역사책을 들여다보면 알게 될 것을 말이다.






[사건의 내막] 정명석 총재 사건 재판의 미스터리 2가지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총재 사건 재판의 미스터리 2가지


"C양, 성폭행 당하지 않았다"

"사건 뒷돈 이야기"


2006년 4월 4일 A 양-C 양에 대해 중국 공안의 보호 하에 법원에서 조사한 결과, 별다른 이상과 성폭행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 C 양은 당시 생리 중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4월 8일 귀국한 두 여성은 한국 경찰병원의 두 명 의사가 피해 상황을 확인케 위해 진단을 했지만,<처녀막에 전혀 손상이 없고, 어떠한 형태로도 성폭행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없다.>라는 소견이 나왔다. 그러나 이틀 뒤 A 양은 다시금 경찰병원에 진료를 요청한 결과, 다른 의사의 진단 결과와 달리 0.5cm의 피멍을 동반한 열상이 있는 것으로 발견, 이 부분에 대해 당시 진료 담당 의사는 법정에서 “여자가 자전거를 심하게 타면 생길 수 있는 경미한 상처, 후레쉬 라세레이션(새로 생긴 열상) 1~2일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상처이다. 하지만 장담은 못하겠다”라고 진술을 했다. 상처 부분의 색깔을 볼 때, 1~2일 안에 생긴 자해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는 대목이라고 피고의 변호인은 주장했다. 경찰병원은 범죄수사랑 증거 수집을 위하여 원 스톱 지원센터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강간 피해자에 대한 환부를 사진 촬영하는데, 이 사건의 경우 그러한 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았다.


그리고 A 양은 성폭행 당시 질 속에 물을 강제로 삽입 당하여 복부가 팽창되었다고 자신의 복부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다. A 양을 진료한 한국 경찰병원 의사는 법정에서 이 부분은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라고 증언했다.


A 양과 같이 성폭행 피해를 보았다며 경찰과 검찰에 고소를 한 C 양은 고소를 취하했다. 그는 법정에서 어머니와 손을 잡고 나와 경찰과 검찰 진술을 번복하며, 피해 사실을 완전히 부인했다. 이에 재판부는 “증인이 고소 내용과 다르게 진술을 하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하였지만, C 양은 “처벌을 받아도 좋다. 사실은 성폭행을 당하지 않았다.”라고 명백히 밝혔다.


A 양이 제기했던 성폭행 후유증 진단서를 변호인이 전문을 확인한 결과 귀국 후‘문제 제기자’들로부터 신림동 고시촌에서 감금이나 매한가지의 합숙을 하는 가운데 정신적, 신체적으로 괴로웠다는 진술 기록부였다. 당시 C 양의 어머니는 A 양에게 주사를 놓으며 “이래야 정신적인 문제로 치료기간이 늘어나고 그래야 합의금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하여 정체불명의 주사를 맞았는데, 주사를 맞고 나서 머리가 빠지고 정신이 몽롱해져 몸에 이상이 있는가 하여 연세대학교 병원에 진료를 받았다.


피해 주장했던 C 양 법정서 “위증했다 선언 ”고소 취하

문제 제기자 정총재에게 반성문 작성 선교회에 보내


“합의금 20억 요구했다”


문제 제기자는 교단의 박 아무개 목사를 만난 자리에서 “너희가 아무리 애를 써도 정명석은 절대로 한국에 못 올 것이다. 자신에게 합의금 20억을 주면 피해자들과 함께 고소한 것을 취하하겠다”고 하였으며, 이에 박 아무개 목사는 “2006년 중국에 갔을 때, 너를 사랑하라고 하시더라.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잘 안 든다. 총재님은 반드시 한국에 오신다. 그때는 진실이 다 드러날 것이다. 그때 후회하지 말고 고소를 취하하라.”고 하자 ‘문제 제기자’는 “진실 좋아하고 있네. 너희가 아무리 지랄을 해도 절대 못 들어올 걸, 아마 평생을 중국 감옥에서 썩게 될 거다. 너도 아마 평생 총재를 못 보고 죽을 것이다. 만약 너희 총재가 들어온다고 치자. 승산이 있다고 생각하냐? 이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수많은 기자들과 검찰 관련 사람들이 지금도 나에게 정보를 달라고 연락이 온다. 넌 언론의 힘을 모를 거다. 특히 A 방송사가 가만히 있겠냐. 너희들 A 방송사를 누를 힘이 있냐. A 방송사가 가만히 안 있지”라고 말했다.


이에 박 아무개 목사는 “네가 문 아무개에게 직접 고소 취하장을 보여주었다면서? 차 안에 늘 가지고 다녔다며?”라고 질문을 하자 ‘문제 제기자’는 “그래, 합의금 20억 없이는 절대 안 된다. 그리고 너희 목사 중에 나 빼고 여자들에게 전화를 해서 만나려고 했거든. 나 몰래 만나서 합의를 하려고 했는데, 나한테 딱 걸려서 방해 놔 버렸지. 미친놈. 절대 나 빼고 여자들 못 만난다. 그리고 이 년들이 미친년이다. 나를 빼고 합의를 받아들여! 나 몰래는 절대 어느 누구도 합의할 수 없다”고 했다고 한다. 정 총재의 신병인도가 결정 난 후 ‘문제 제기자’가 그 동안 제시해온 합의금 요구액이 20억 원에서 1억 4천만 원 또한 ‘문제 제기자’가 재판 과정에서 발생된 벌금을 갚기 위한 금액이라고 했다. ‘문제 제기자’가 제안한 합의 조건은 첫째 1억 4천만 원과 더불어 ‘문제 제기자’부친이 교인들에게 당한 피해를 보상해 달라. 둘째 정 총재의 신병 인도시 선교회 대표와 법적 담당자들이 앞으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자신을 고소 고발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 달라. 이 조건을 지키면 지금까지 자신이 고소 고발한 것을 모두 취하할 것이며, 나머지 고소인들 도한 자기에게 달려  있다고 한 뒤 정 총재와 선교회 회원들에게 사과를 표명하고, 자신은 이제부터 JMS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것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겠다 ”라는 말을 박 아무개 목사에게 했다고 한다.  










성전은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월명동은 하나님의 성전이라

 수백 가지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는 자들에게 그 놀라운 일들을

 말해 주면서 구경시켜야 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관광지가 아닙니다.

 성전은 말씀을 전하는 곳입니다.

 1년에 수만 명이 이곳을 찾아오는데

 하나님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부끄러워 말고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정명석 목사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이 보고 싶어서

 아쉬워 구경 온 자들에게 할 말을 못하면 안됩니다.

 정명석 목사는 그들에게 낱낱이 다 전합니다.


 - 2009년 4월 5일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中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실천하되, 그 면에서 최고로 실천해야 최고가 된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실천하되, 그 면에서 최고로 실천해야 최고가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입이 가벼우면, 그 입이 ‘휴지’가 된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입이 가벼우면, 그 입이 ‘휴지’가 된다.

휴지는 어디에 쓰냐. 코를 풀고, 밑을 닦는 데 쓴다.

입이 가벼운 자는 ‘휴지’와 같이 쓰인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그리스도는 ‘육신이 죽은 자’를 살리러 온 것이 아니고,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그리스도는 ‘육신이 죽은 자’를 살리러 온 것이 아니고,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같지 않아 죽은 자’를 살리러 왔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