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물과 물은 통하듯, ‘생각’이 같으면 통한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물과 물은 통하듯, ‘생각’이 같으면 통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일부만 봐서는 멋이 없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일부만 봐서는 멋이 없다. 100% 봐야 멋있다.

고로 힘들어도 100% 하라는 것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뉴스웨이브] 정명석 시인, 한국 100년사 詩人에 공식 등재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시인은 조물주가 만든 세상의 오묘함에 마음눈을 뜬 자다. 만물은 인간을, 인간은 신을 닮아 있다는 창조법칙을 발견함으로써 한데 묶기 어려운 이미지들을 변주하여 무리 없이 연결시킨다. 이때 하늘과 땅을 아우르는 힘을 획득하는데, 이상향을 추구하면서도 고된 인생을 긍정하고 견인해 가려는 굳건한 의지가 돋보인다.’

신앙인으로서 생명구원 한 길만을 평생 걸어온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의 이름이 최근 한국 詩史 100년(1908~2010년)을 대표하는 시인 3500여 명과 함께 ‘한국 시 대사전’(이제이피북, 2011) 개정 증보판에 올랐다.

이 책에서는 정 시인이 세상 만물의 본질을 조물주의 창조법칙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음을 평가하고, 하늘과 땅을 하나로 묶는 승화된 사랑을 표출하고 있는 시세계를 지니고 있음을 간파하고 있다.

특히 ‘그의 진솔한 시 세계는 드높은 하늘-님에 대한 경외와 상한 세상의 땅-님들을 감싸 안으려는 승화된 사랑이 근간을 이루어, 일상과 이상이 불화하는 현대인들에게 희망과 화해의 장을 마련해 주고 있다’는 평가를 통해 정 시인의 詩想이 신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꿰뚫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지난 3월 발간된 이 책에서 정 시인의 이름이 기록된 곳은 2717쪽.


 
                ▲ 한국시대사전 2717쪽

 

이곳에서는 시인으로서의 면모와 더불어 대표시 ‘마음지세’ ‘삶’ ‘선악’ ‘우리 사랑’ ‘운행’ ‘일편단심’ ‘희망’ 등 10편의 시를 소개했다.

이 중 시 ‘희망’에서는 고통과 인내의 연단을 받은 자만이 얻을 수 있는 참다운 행복과 희망을 노래하며 인생 심연의 진리를 드러내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눈보라 치는/인생 겨울에도/행복은 간다// 환난 고통의/뼈저린 삶 속에서도/저 가시밭길에/ 행복은 간다// 행복은/아무에게나 주지 않으려/몸부림치는/고통의 길로 간다// 희망도/아무하고나 살지 않으려/참고 견디는/자에게로 찾아간다//’

정명석 시인은 1989년 시집 ‘영감의 시’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후, 1995년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하며 한국 시문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정 시인은 이후 詩作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매월 3~5편의 시를 발표, 지금까지 3000여 편의 방대한 시를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앙생활을 통해 받은 지혜의 잠언 3만여 개를 남긴 가운데 이중 6000 잠언을 책(하늘말 내말) 6권으로 발간했다.

한편 ‘한국 시 대사전’ 개정 증보판은 최남선, 이육사, 이상화, 정지용 등 한국詩史에 길이 남을 초대 시인부터 정현종, 천양희, 황동규 등 현역 시인에 이르기까지 사망했거나, 납북 및 월북으로 인해 행방불명됐거나, 생존해 있는 모든 시인들을 포괄해 한국 시를 총망라하며 한국시 100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기사원문 :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147056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일부만 봐서는 멋이 없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일부만 봐서는 멋이 없다. 100% 봐야 멋있다.

고로 힘들어도 100% 하라는 것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때가 되면 ‘자기기 한 일들’이 선악 간에 모두 드러나서,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때가 되면 ‘자기기 한 일들’이 선악 간에 모두 드러나서,

모두 보고 알게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무엇이 이뤄질 때는 그렇게 금방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는 월명동 자연성전 둥그레산에  

 정자를 지었는데, 그곳에는 정자보다

 더 귀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정명석 목사가 40년 이상 손질해 온

 소나무입니다.

 원래 그 소나무도, 그곳 산도 주인이

 따로 있었습니다.

 주인이 얼마든지 그 소나무를 캐 갈 수

 있었습니다.

 주인은 늘 그 소나무를 매일 캐간다 하였지만,

 바위가 절어서 결국 못 캐갔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자기 산도, 자기 소나무도 아닌데

 매일 쫓아다니면서 그 소나무를 그렇게도

 관리했습니다.

 그런지 어언 40년 만에 그 소나무의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무엇이 이뤄질 때는 그렇게 금방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둥그레 산에는 40년 동안 수고한 소나무밖에

 볼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정자도 거기에 짓게 되었습니다.

 정자야 얼마든지 다시 지을 수도 있지만,

 소나무는 40년 동안 수고해야 합니다.


 일찍이 정명석 목사가 그 땅을 살 때

 거기에 어떻게든 기도하는 장소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하나님께서 그곳에 정자를 짓도록

 감동을 주셨습니다.

 정자를 지어놓으니 어디에서 봐도 맞도록

 너무나 합당했습니다.

 정자를 짓는 사람들도 천상 요지에 지었다고

 했습니다.


 어떤 곳은 지어놓으면

 “왜 이런 곳에다 지었나?”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어느 곳은 “지어놓으니 좋다”하는데,

 이 정자도 지어놓고 보니 생각보다

 더 좋은 곳이 되었습니다.


 묏자리도 쓰는 날 안다고 했듯이,

 집도 지어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지은 다음에야 잘 지었나 못 지었나 압니다.

 아주 잘 짓는다고 지어도 지어놓고 보면

 안 어울리는 경우도 있는데,

 둥그레산의 정자는 지어놓고 보니

 주변의 경관과도 잘 어울립니다.


 무슨 일이든 하루 이틀에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명석 목사는 월명동 자연 성지땅에 일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일일이, 하나하나 참여하신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명석 목사는 늘 기도하며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며 했습니다.


 앞산 돌조경을 작업할 때 철근을 집어넣고

 콘크리트로 완벽하게 했습니다.

 때우는 식으로 일을 하지 않고 1년이고 2년이고

 3년이고 작품으로 남기기 위해 시간에 제제를

 받지 않고 열심히 하여 쌓을 곳을 다 쌓았습니다.

 앞산을 작품으로 남기기 위해 수년씩 공을

 들였습니다.


 - 1998년 3월 26일 정명석 목사님의 아침말씀 中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순간순간 ‘거기에 해당되는 기회’는 지나간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순간순간 ‘거기에 해당되는 기회’는 지나간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늦었어도 날아가듯 하게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세상>을 ‘천국’으로 보고 ‘육’만 누리고 살다가 끝나는 자들은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세상>을 ‘천국’으로 보고 ‘육’만 누리고 살다가 끝나는 자들은

미래 없이 현실에서만 누리고 끝나는 자들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호가호위와 부패 - 경제산책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호가호위(狐假虎威)


전국 시대 중국 초나라에 소해휼(昭奚恤)이라는 재상이 있었다. 주변 나라들은 이 소해휼을 몹시 두려워하였다. 초나라 선왕(宣王)은 주변 나라들이 왜 자신이 아닌 재상 소해휼을 두려워하는지 이상하게 여겼다. 어느 날 선왕은 강을(江乙)이라는 신하에게 그 이유를 물어보았다.

 

“전하,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호랑이가 여우 한 마리를 잡은 뒤 먹으려고 했더니 여우가 말했습니다. ‘잠깐 기다리게나. 이번에 나는 천제로부터 백수의 왕에 임명되었네. 만일 나를 잡아먹으면 천제의 명령을 어긴 것이 되어 천벌을 받을 것이야. 나를 따라와 봐. 어떤 놈이라도 두려워서 달아날 테니.’

 

여우의 말을 듣고 호랑이는 그 뒤를 따라갔습니다. 그랬더니 과연 만나는 짐승마다 모두 달아나는 것이었습니다. 짐승들은 여우 뒤에 있는 호랑이를 보고 달아난 것이지만, 호랑이는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주변 제국이 소해휼을 두려워하는 것은 이와 같습니다. 실은 소해휼의 배후에 있는 초나라의 군세를 두려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온 한자성어가 호가호위(狐假虎威)다. 즉,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빌려 호기를 부린다는 뜻으로, 남의 세력을 빌어 위세를 부리는 것을 말한다.

 

여우로 인한 경제적 손실

 

여우가 호랑이를 등에 업고 호가호위를 누리다 그 전모가 밝혀지고 있다. 여우가 누렸던 호가호위의 뒤에는 부정부패(不正腐敗)가 자리하고 있다. 그 부정부패가 초래하는 경제적 손실도 막대하다.

 

부정부패는 사회적 약자인 일반 시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공정한 경쟁 기회를 박탈한다. 기업에게는 자본 배분의 왜곡을 가져와 신규 투자기회가 상실되고 경영리스크가 확대돼 결국 기업부실로 이어진다. 또한 우리 기업들의 국내외적 평판을 훼손시켜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확대시킨다. 결국 성장률 저하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1974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뮈르달(Gunnar Myrdal)은 경제발전의 주요 저해 요인으로 부패를 꼽았다.

 

정의당 산하 미래정치센터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경제규모 및 국민피해액' 보고서에서 이번 정치적 게이트로 인한 국민 피해액이 35조원에 육박한다고 발표했다. 더구나 정부의 정책 추진력 저하가 불러오는 유무형의 경제적 피해는 더 심각할 것이다.

 

세계경제포럼(WEF)은 해마다 세계경쟁력보고서를 통해 국가별 부패지수를 공개하고 있다. 올해 발표된 국가별 부패지수에서 대한민국은 9위를 차지할 정도로 부패가 심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국제투명성기구에서 발표하는 부패인식지수가 100점 만점에 56점, 168개국 중 37위에 그칠 정도로 부패에 대한 인식 수준은 낮다. 결국 이러한 부패를 근본적으로 막아보고자 9월말 소위 김영란법이 발효되기도 했다.

 

부패 감소는 금품제공 및 청탁 등 비생산적인 활동에 투입되는 자원을 줄임으로써 생산비용을 절감시키고 효율적인 부문으로의 자원배분을 늘려 국민경제의 효율성을 개선시킨다. 부패와 관련되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부유한 경우가 많으므로 부패 감소는 형평성 제고를 통해 소득분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외에도 국가의 재정수입을 증가시키고 합리적인 재정지출을 가능하게 하며 궁극적으로 국민경제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여 경제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현대경제연구원은 한국의 청렴도를 OECD 수준으로 끌어 올릴 경우 GDP가 0.65%포인트 상승한다고 추산하기도 했다.

 

수치심과 양심, 그리고 참회

 

인간이 금수와 다른 점은 부끄러워한다는 점이다. 수치심을 버리면 사람은 짐승이 된다. 세종대왕은 ‘부끄러워하지 않는 자에게는 희망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수치스러울 때 느끼는 괴로움과 부끄러움, 즉 양심의 가책이 있다. 양심의 가책은 악(惡)으로 기울어지려는 마음의 편향에 대한 저항이다. 나아가 그것은 우리가 선(善)을 향해 나아가도록 고무하고 촉진하다. 하나님은 이러한 양심을 들어 악을 드러내시고 심판하신다.

 

호가호위의 환경은 결국 권력자가 조성하는 것이다. 권력자가 주변 환경을 잘 통제한다면 아랫사람이 감히 윗사람의 권세를 빌어 호령하지 못한다. 그래서 호가호위의 책임은 여우가 아니라 호랑이에게 있다. 가장 심각한 것은 이 행위가 결국 여우 뿐만 아니라 호랑이 마저도 파멸로 몰아넣는다는 데 있다. 더 이상의 파멸로 치닫기 전에 아름다운 참회가 나오길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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