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같은 음식이라도 <짐승>이 먹으면 ‘짐승의 살’이 되고,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같은 음식이라도 <짐승>이 먹으면 ‘짐승의 살’이 되고,

<사람>이 먹으면 ‘사람의 살’이 된다.

같은 말씀이라도 <의인>이 들으면 의롭게 행하여 ‘의의 살’이 되고,

<악인>이 들으면 ‘악’으로 쓰게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음식>은 ‘맛과 질’이고,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음식>은 ‘맛과 질’이고, <사람>은 ‘생각과 행위의 질’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먹는 것이 그리 중하냐.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먹는 것이 그리 중하냐. 먹기 위해 사느냐.

귀한 인생, 먹자판으로 사는구나.

의롭게 사는 것이 문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전능자의 지혜>를 받고 행해라.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전능자의 지혜>를 받고 행해라.

그러면서 <인간의 삶>도 배우고 알고 행해라.

이것이 ‘지혜로운 삶’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과 주가 기억하는 자,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과 주가 기억하는 자,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빛을 잡듯 실천해라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이사야 19장 1절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오늘은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먼저 무엇을 실천할지 기도하고 얻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로 인해 ‘할 일’이 오고 ‘기회’가 오니

그때 주를 머리로 삼고 의논하며 실천하면 됩니다.


올해는 ‘닭띠의 해’입니다.

<닭의 상징>은 ‘때’, ‘시간’입니다.

고로 올해는 빛같이 즉시 실천함으로 ‘시간’을 살려야 합니다.


<시간의 싸움>이며 <시간의 승리>입니다.

올림픽 경기 때도 ‘초’를 다투면서 경기합니다.

축구, 농구, 탁구, 펜싱, 수영, 육상 모두 ‘초’를 재면서 합니다.

1초 늦게 골이 들어가서 무효가 되어 패하고

1초, 혹은 0.1초 늦어서 금메달을 놓치게 됩니다.


또 어떤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각종 일마다 그 일과 함께 지나가는 그 시간이 ‘잠깐’입니다.

그 짧은 시간에 빨리 생각하고 계산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빨리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빛을 잡듯 실천해라]

‘어떻게 그렇게 하지?’ 하지만, <생각>은 ‘빛’보다 빠르니

빛같이 빠르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하라는 말입니다.


<영적인 생각>은 ‘빛보다 수조 배’ 빠르니

영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하기입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의논하며

주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영적인 것이니

모두 성삼위와 일체 되어 행해

<영적인 자>가 되어 빛을 잡듯 빨리 생각하고 실천하길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하나님의 날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지금은 하나님의 날 기간이다.


옛날에 왕이 특별한 날을 맞아 며칠씩 잔치하듯

하나님을 생각하며 찬양도 더 해드리고 더 많이 감사하며 살고 있다.


새해나 명절이 되면,

고향을 찾아가 부모와 조상에게 감사하며 보내는데

새해가 되어도 창조자를 기억하는 자도 없고 영광을 돌리는 자는 더더욱 없으며

하나님을 빼고 인생들끼리 먹고 마시고 즐기며 지내는 것을 보면서 다윗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그 이상으로 하나님께 각종으로 영광을 돌리자고

제안하면서 우리의 하나님의 날은 시작되었다.


어렸을 적 우리 집은

깊은 산골에 살았는데 때때마다 돌아오는 제사가 참으로 많았다.

엄마가 부엌에서 제사에 쓸 시루떡을 찌고 계실 때 아무 생각 없이 부엌으로 향하는

문을 들어서면 엄마는 부정 타서 조상님들이 안 받아 주신다며 다시 처음부터 떡을 쪘다.

그래서 떡을 찌기 전 몇 번이나 우리에게 신신당부하며 조심을 시켰다.


그런데 하나님을 대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 참 다른 것 같다.

잘 되었을 땐 고맙다고 챙겨서 말하는 이가 적고, 내가 안 되거나 무엇이 안 풀렸을 땐

평소에 한 번도 부르지 않던 이들도 온갖 욕을 하거나 불평을 하고 원망을 한다.

‘진짜 하나님이 있기는 하느냐’ 고!

분명히 하나님은 조상님들보다는 높이 계신 분인데도 말이다.


그럼 하나님은 얼마나 더 격 있게 정성을 들여서 모시고 살아야 할까!


그런데 하나님은 까다롭게 ‘너 실력이 왜 그것밖에 안되느냐’, ‘다시 하라’ 고 하지 않고

조금 못해도 내 마음이 정성스러워 예쁘게 봐주시고 좋다고 해 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있을 때 잘해!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여보, 내가 사치를 좀 부려봤어.”

신랑은 집에 오자마자 한마디 말을 던졌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

슈퍼마켓 장보라고 시켰더니 사치를 부려?

저 사람 또 나 몰래 비싼 공구라도 샀나?’


내 눈동자와 어금니는 떨리기 시작했다.

눈에 레이저를 뿜으며 신랑의 몸 구석구석을 살폈다.

그러나 사치 비슷한 것은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뭐야, 지금 나 놀리는 거야?”

“아니야. 당신 보면 놀랄걸?”

급하게 시장바구니 안을 뒤져보니 아, 실소가 터져 나왔다.

“맞네. 엄청난 사치를 부렸네.”

그 곳엔 계란 한 판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었다.


“얼마주고 샀어?”

“10000원. 개당 330원꼴이잖아. 이게 제일 싸더라고.”


정말 한 달 만에 보는 계란이었다.

나는 그 돈으로 차라리 돼지고기 사먹겠다면서 연을 끊었는데,

신랑은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계란을 먹게 해주고 싶다며 큰마음(?) 먹고

계란님을 샀다고 했다.


계란 하나를 3∼400원 주고 사 먹을 날이 올 줄 누가 알았을까.

가장 싸게 먹혔던 단백질 공급원이 가장 비싼 몸이 될 줄 상상도 못했다.

작년엔 쳐다보지도 않았던 계란인데 이젠 눈도 못 마주치겠다.


항상 그랬다.

옆에 있을 때, 가깝게 있을 때는 아무 생각이 없다가 멀어지면 그제야 아쉬운 소리를 한다.


‘있을 때 잘할 걸.’


나는 아들 둘을 키우다 죽을 것 같아 어서 빨리 컸으면 하는데

사람들은 지금이 가장 귀여울 때다, 엄마 말 최고 잘 들을 때다,

목소리 굵어지기 전에 실컷 안아줘 라고 말한다.

지금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최고 황금기라는 것이다.

 

있을 때는 잘 모르는데, 지나면 무릎을 치며 아쉬워 한다는 그 황금기.

어쩌면 지금 이 순간순간이 모두 황금기 일지도 모르겠다.

우린 매번 때 지나면 무릎을 치며 그때를 아쉬워하니까.


“오늘 저녁 반찬, 계란 2개로 사치를 부려볼까?”

신랑의 말에 나는 또다시 웃었다.


역시 있을 때 잘해야겠다.


 



비밀주머니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내일 모래면 한해가 마무리 된다.

이것저것을 생각하며 정리하는데 나름 기특하게 꾸준히 하고 있는 것도 있고,

마음만 있지 제대로 하지 못해 아쉬운 것도 많다.

그리고 뭔가 빠진 듯 허전하다.


이건 뭐지?


괜히 십일조 내역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확인해 보았다.

엥? 나름 꾸준히 낸 것 같은데 꽤나 빠져 있다.

통장을 보며 들어온 수입과 지출을 확인하고 해당되는 십일조를 대조해 보았다.


헉!!

목표를 세우고 모처럼 조금씩 모으며 매일 매일 뿌듯해 하고 있는 나의 비밀 주머니가 생각난다.


‘아~~ 하나님!!

이번만 퉁치고 가면 안 될까요?’


늘 사랑으로 지켜 주시고 일 할 수 있게 건강도 주시고 일 할 곳도 주신 하나님께

너무 속보이지만 마음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그대로 말씀드렸다.


헉!!

700,000이란 숫자가 스쳐갔다. 모아 놓은 돈의 뒷자리였다.


아이들을 위해 늘 뭔가를 시작해야 할 때 돈 때문에 고민을 하며 기도 할 때면

딱 그만큼의 금액이 준비되어 있어서 ‘하라고 하시는 구나~’ 하고 시작을 했던 경험이

많이 있었고 번번이 좋은 결과로 되었기에 하나님의 음성이 없어도 그 답을 알 수 있었다.


‘아멘~ 어떻게 딱 이만큼 못 낸 걸 알고 준비해 주셨어요?

정말 하나님은 저의 모든 것을 훤히~ 꿰뚫어 보고 계시는군요.

깜짝 놀랐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하나님이 내 삶에 개입하시는 이 순간이 너무도 행복하고 실감난다.

비밀 주머니를 털어 바로 드렸는데 이렇게 마음은 꽉 찼다.


몇 시간 후

“홍어무침이 있는데 주고 싶어요.”

요리를 아주 맛있게 하는 지인이 맛난 홍어 무침을 주었다.

평소에 없던 갑작스런 일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챙겨 주신 것임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아이~ 좋아라.’


그리고 더 놀라운 건 비밀 주머니를 더 풍족히 채워주셨다는 거.^^







정한 날까지 끝까지 구해라 - The World of the Word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한 날까지 끝까지 구해라.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려고 들고 계십니다.

고로 우리가 기도하기를 기다리십니다.

고로 ‘거기에 합당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다리고 기다려도 기도를 안 하고,

기도가 얼마나 귀한지 가르쳐 줬어도 소홀히 하면,

<기도한 자>에게 축복이 다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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