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바늘을 만들듯이 모든 일을 섬세하게 해라.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바늘을 만들듯이 모든 일을 섬세하게 해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어떤 <성분>이냐에 따라서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어떤 <성분>이냐에 따라서

‘사약’이 되고, ‘생화학’반응을 일으키고,

‘맛있는 음식’이 되고, ‘보약’이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어떤 <생각, 마음, 사상, 성질>이냐에 따라서

‘생명’이 되고, ‘사랑’이 되고,

‘살인’이 되고, ‘미움’이 되고, ‘싸움’이 되고,

‘이상세계’가 되고, ‘천국’이 되고, ‘지옥’이 됩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잘하면 ‘천인’ 되고, 못하면 ‘마귀’ 된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잘하면 ‘천인’ 되고, 못하면 ‘마귀’ 된다.

잘하고 못하는 것이 이렇게 크게 운명을 갈라놓는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더 잘하여 ‘전보다 더 잘 만들기’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더 잘하여 ‘전보다 더 잘 만들기’다.

그래야 사연 이야기를 하며 자랑하고 기뻐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권>을 떠나면,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권>을 떠나면,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며 살게 된다.

고로 <행하는 것>마다 ‘모두 죄’가 된다.


<하나님 주관권 밖>에서는 ‘선’을 행해도

‘그 주관권에 해당되는 선’으로서 거기서 존재하다가 끝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섭리인들끼리 겨루어 승리하는 것이 아니고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을 행하며 ‘악’과 겨루어 승리하기다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에베소서 6장 5-22절



세상에서는 ‘최고의 사람’을 뽑을 때,

100명이고 1000명이고 서로 경쟁하고 겨루어 물리쳐

올라온 사람을 1등, 2등, 3등으로 결정합니다.



그래서 늘 ‘경쟁’하고 서로 ‘이기고 지는 것’에 민감하니

‘곤란한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때로는 ‘친구’와도, ‘사랑하는 자’와도 겨뤄야 하니

미안해서 자기 능력을 펴지 못하기도 해 참으로 모순입니다.



<하나님의 세계, 신앙의 세계>는

‘이 세상에서 하는 방법’과 전혀 다릅니다.

이사야 55장 9절의 말씀같이

<하나님의 방법>은 ‘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높은 방법’입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방법>은

누구나 ‘자기 개성’과 ‘재능’대로 성공하는 방법이며,

다른 사람 지장 없이 행하여 성공하고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저마다 ‘자기 개성’대로 ‘자기 삶의 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면서

<사탄, 유혹하는 자, 꾀는 자, 악평자>와 싸우고 겨뤄 이기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의’를 행하면서 성공하기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 중에서 에베소서 6장 12절 말씀같이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도‘형제들과의 싸움’도 아닌

저마다 세상, 사탄, 불의, 악, 자기 육성과1:1 싸움에서 승리하기입니다.

고로 자기가 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성공하고 승리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경쟁>도, <백>도, <부정>도 아닌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자기 앞에 놓인 ‘삶의 여건과 겨루어 이기는 것’이니

이제 모두 <하나님의 방법>대로 인식하고 행하며 살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사(死)의 찬미(讚美) - 세푼칼럼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죽음’이라는 단어는 부정적 느낌이 강한 단어입니다.

그러나 우리 몸은 ‘생명’을 향한 매일매일의 ‘죽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초당 약 10만개의 세포가 죽는다고 하니, 1년 정도의 시간이면 우리 몸은 이 전의 모든 세포가 다 죽어 없어지고 완벽하게 새로운 세포들로 구성 되어 삶을 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례로 죽어가는 피부세포들은 ‘케라틴’이라는 이름의 단단한 방패를 만들어 우리 피부를 최전방에서 지켜 주어 생명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때’가 되어 우리 몸에서 완전하게 분리되어 사라집니다.


결국, 우리의 ‘생명’은 ‘죽음’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말이며, 그럼으로써 생사일여(生死一如)의 철학도 나오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 해 봅니다.

또한 이 점에서 ‘살’과 ‘때’를 구분하기 힘든 이유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명석 목사께서 ‘살’과 ‘때’를 구분하는 것이 어렵지만, 구분하고 ‘때를 벗겨 내는 것(죽음)’이 회개라 하였으니 ‘죽음’과 ‘회개’도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더 확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다윈의 진화론을 살펴보면 종의 진화는 ‘자연선택’과 ‘성 선택’에 의해 진행 되는데, 자연 선택이란 주어진 자연의 생존 환경에 대해서 잘 적응하는 종(혹은 그 특성)이 생존율이 높다는 것이며 또한 매력적인 배우자가 그 자손을 남길 수 있는 확률이 높다(성 선택)는 이야기입니다.

여기 ‘자연선택’과 ‘성 선택’에 있어 선택 받지 못 하는 열등한 종이 ‘죽음(도태)’을 맞기에 살아 남은 자에 의한 ‘진화’가 전개 될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진화’의 관점에서도 ‘죽음’의 의미는 참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우리의 ‘생명과 진화’는 ‘죽음’에서 나오는 것이라 할 수 있고, 그러한 관점에서 ‘죽음’은 매우 쓸모 있고 가치 있는 것입니다.

장황하게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금주 정명석 목사께서 해 주신 말씀 때문입니다.
설교를 통해 우리의 싸움은 ‘옆에 있는 형제들을 이겨서 떨어뜨리고 성공하고 승리하기’가 아니라고 밝히셨습니다.

하나님과 주께 받은 ‘시대 말씀’과 ‘선’을 가지고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자기와 싸우고 겨루어 이기는 ‘선한 싸움’
순전히 ‘자기 할 일을 하며 자기와 싸워 이기기’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자기와 싸워 이기는 것’은 달리 표현해서 ‘자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곧 ‘죽음’과 ‘회개’에 대한 말씀입니다.
‘매일 죽노라’ 자신 있게 말했던 사도 바울의 ‘사의 찬미’가 이해될 듯합니다.



사실 ‘회개’란 단어 역시도 ‘죄’와 관련 되어 있어 부정적 느낌이 강한 단어였습니다.

그러나 정명석 목사께서 말씀 하신 바 대로 이전의 일을 그만 두고, 새로운 사고와 행동을 결정 짓는 것을 회개라고 한다면 회개는 사실상 위대한 일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결정 짓는 것은 우리의 ‘뇌’입니다.

이 뇌는 1,000억 개가 넘는 뉴런(Neuron)들이 상호 네트워킹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각 뉴런들의 접합 부위인 시냅스(Synapse)는 연결 되어 있지 않고 분리 되어 있으면서 각 시냅스간을 신경전달 ‘물질’이 옮겨가서 우리의 사고와 행동을 결정합니다.


‘회개’는 결국 시냅스 간의 ‘연결 경로’를 바꾸고 그 전달하는 ‘물질’을 바꾸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질을 바꾼다.'
결국 인류의 문명사는 ‘물질’을 바꾸어 온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며 정명석 목사님 표현대로면 ‘제2창조’의 과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놀라운 일이 우리의 뇌에서 일어 나는 것이니, ‘회개’야 말로 ‘우주’를 바꾸는 위대한 일입니다.

매일 자기를 죽이고 회개함으로써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한다면 ‘모두 다 귀하고, 모두 다 승리자이며 성공자’가 된다는 귀한 말씀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사연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대지의 눈은
 저렇게도 푹 쌓이고
 슬픈 사연 사연
 나뭇가지마다
 눈같이 무겁게도 쌓였구나
 
 여기 있어도 저기 가도
 몸 저리고 마음 저리는 고통은
 마찬가진데
 눈까지 저렇게 쌓여
 내 갈 길을 막는구나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뜻이 있겠지
 
 그가 나를 막는구나
 겨울철 눈으로
 갈 길을 푹 덮어 막는구나
 님들과 같이 지내며
 하늘의 긴긴 사연
 얘기나 하고 가야지
 
 내일이면
 나도 감고 님들도 가리
 저 쏟아지는 눈도 물러가고
 환난도 물러가리
 몸 저리고 마음 저린 고통도
 사라지리라


  <2011년 1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사연'>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때가 되니, 돌 값도 준비된 값이었습니다. Behind story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정명석 목사가 고향 월명동을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개발하는 중에 돌이 없어 일을 중지했습니다.

월명동 호수 옆에 ‘돌을 쌓을 곳’이 조금 남았는데,

한국을 다 돌아다녀 봐도 ‘돌’이 없었습니다.

‘자료’가 없으니, 구상대로 만들 수 없었습니다.


그때 정명석 목사는 <6개월 절식 기도>를

거의 마치고 있을 무렵이었습니다.

전국을 다 돌아다녀 봐도 ‘돌’이 없다고 했는데,

동생인 정범석 목사에게 누가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


전화내용은 몇 년 전부터 모아 놓은 큰 돌이 있으니

 와서 보고, 사 가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 보니 1999년 이전에 한국에 있었을 때

돌을 본 곳이었는데,

그때는 돌이 너무 비싸서 못 사고,

그곳의 땅만 밟고 그냥 돌아왔던 곳이었습니다.

그때 본 돌들을 지금까지 모아 놓은 것입니다.


때가 되니, 돌 값도 준비된 값이었습니다.

또한 돌이 오래되어서 색깔도 자연스럽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정명석 목사는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이같이 오랫동안 준비하셨어도 우리가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며 뿌려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돌을 구하는 사람이 가서 찾을 수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신기하게 돌 주인이 전화를 하여 가 보게 됐습니다.

건축을 하다가 ‘자재’가 없으면,

‘시간과 기술자’가 있어도 건축을 못 하니,

참으로 애가 타는 상황이었는데, 

뿌린 대로 거둬들여서 이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 2014년 9월 14일 주일말씀 中 -





청색시대 by 정명석목사와 만대




최근 피카소의 <앉아있는 여인> 이란 작품이 약 755억원에 낙찰되었다는 뉴스를 접하며

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피카소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추상화입니다.
우리의 학창시절 미술책을 크게 채웠던 작품인 추상화들.

피카소는 19세에 풍운의 뜻을 안고 프랑스 파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고 극찬을 받았지만

단 한 점의 그림도 팔리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같은 꿈을 안고 함께 온 친구의 자살에 절망감은 깊어가고

그 슬픔은 고스란히 그림으로 나타났습니다.
화려하고 생동감 넘쳤던 그림은 온데간데 없고

가난과 빈곤에 시달리며 우울한 그림을 그렸던 그 4년간을 청색시대라고 말합니다.

무명시절 4년 동안의 청색시대는 피카소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누가 예술가의 삶은 배고프다고 말하였던가요?
그럼에도 그는 매일 쉬지 않고 그림을 그리며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결국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게 되었고

결국 이 시기의 그림들은 지금의 피카소를 있게 한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청색시대는 있습니다.
지금이 청색시대인 사람도, 과거에 청색시대를 지나온 사람도,

이제 곧 청색시대가 닥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자, 힘들고 어렵더라도 끝까지 합시다.’
누구나 이 말은 할 수 있지만 행동으로 다한다면 글쎄요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까요?
누가 아나요? 내 이야기가 교과서로 인쇄되어 출판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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